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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백 결말 줄거리 미스터리 스릴러

by tori8 2023.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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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백' 소지섭이 새로운 발견이 있던 결말, 줄거리,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 동안 코로나 때문에 영화관에 안 갔었는데, 너무나 궁금한 영화가 개봉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관람했었습니다.

영화 정보 소개

원작 '인비저블 게스트'를 리메이크한 한국 스릴러 영화입니다. 현재는 넷플릭스에서 관람할 수 있습니다. 2022년 10월 26일에 개봉했습니다. 상영시간은 105분으로 스릴러라면 금방 끝났다고 느낄 수도 있는 시간입니다. 소지섭이 출연한 스릴러 영화로 관심을 받은 윤종석 감독의 작품입니다. 김윤진, 나나, 소지섭이 주연을 맡았으며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영화입니다. 배우들이 연기와 김장감은 호평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반전이 있는 영화로 영화를 관람하면 놀라운 결말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스릴러 영화에서는 많이 만나 볼 수 있었던 김윤진은 승률 100%의 변호사 양신애로 나오며, 불륜을 저지른 IT 사업가 유민호 역에 소지섭과 내연녀 김세희 역에 나나 둘의 사건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줄거리 및 결말

시작은 유민호의 내연녀 김세희와 둘의 이야기로 시작이 됩니다. 이 둘은 소지섭의 별장에서 은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이상의 관계는 원치 않는다며 마지막으로 정리하길 바랍니다. 그렇게 함께 서울로 돌아가는 길, 평소와 다른 길로 향하고 가다가 접촉사고가 납니다. 그 결과 상대 운전자는 크게 다칩니다. 하지만 둘 사이는 들키면 안 되는 관계이기 때문에 아무도 다니지 않는 사건현장을 정리하고 증거를 없애려고 합니다. 접촉사고가 난 차량과 운전자를 없애려 한 유민호는 운전자가 살아있는 걸 알아챕니다. 하지만 해서는 안될 결심을 합니다. 혼자 남아있던 김세희는 한적한 도로에 지나가는 차량 한 대를 만납니다. 어떻게든 이 상황을 벗어나야 해서 거짓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차량이 고장 났다고 설명을 했는데 하필 그 차량 운전자는 자신의 집으로 가서 해결을 해주겠다며 같이 동행하게 됩니다. 그렇게 집에 도착했는데 집 안에 가족사진에서 본 얼굴은 유민호, 김세희가 사고를 낸 차량의 주인이었습니다. 크게 잘못된 상황임을 알아채고 도망치려 합니다. 간신히 벗어났지만 세상에 비밀은 없습니다. 누군가가 유민호와 김세희를 협박합니다. 협박을 당하며 한 숙박업체로 모이게 된 두 사람에게 사건이 벌어집니다. 누군가에게 공격을 당하고 눈을 뜬 유민호 앞에 숨을 거둔 김세희가 있었습니다. 밀실 사건이라 불리며 내연녀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이 됩니다. 그리하여 승률 100%인 양신애 변호사를 고용합니다. 변호사가 찾아오고 그 둘 사이에서도 긴장감은 계속됩니다. 과연 이 두 사람은 진실만을 말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 둘 사이에는 혼자만 알고 있는 비밀이 있었습니다.

후기 소지섭의 다른 면을 보여준 반전 있는 영화

원작이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당연히 원작도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자백'만 놓고 봤을 때 충분히 반전 있고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던 영화였습니다. 다 보고 난 후에 영화 사이사이 숨바꼭질처럼 여러 가지 단서들이 많았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은 공간적인 요소가 필요하지는 않았지만 한정되어 있는 공간에서 주는 긴장감은 더 강하게 다가온 것 같습니다. 초반에 소지섭이 공격당하는 장면에서 너무 놀라서 심장이 콩알처럼 작아졌었습니다. 그래서 보는 내내 손에서 땀이 났습니다. 주로 날카롭지만 자상한 면도 있는 역으로 드라마에 나왔던 소지섭의 다른 면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이러한 연기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했습니다. 스릴러 영화에서 자주 만나 볼 수 있었던 김윤진은 두 말할 것 없이 연기력은 좋았고 더 놀라운 비밀에 할 말을 잃었습니다. 이 반전은 영화를 보면서 계속 놀라고 또 놀라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결말이었습니다. 중간중간 긴장을 해서였는지 놀라는 일이 많았는데 그 덕분에 영화가 금방 끝났고 그 후에도 무서웠습니다.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것 같습니다. 원작인 영화도 찾아보면 또 다른 재미 요소가 많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다고 해서 조만간 관람 후에 다시 리뷰 남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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