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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 정보 줄거리 리뷰

by tori8 2023. 1.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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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 정보
  • 1,2부 줄거리 및 등장인물
  • 결말 리뷰

나이브스 아웃 글래스 어니언 정보

2022년 12월 23일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공개된 추리 영화입니다. <나이브스 아웃>은 2019년 개봉 후 많은 인기를 얻어 속편으로 나왔다고 합니다. 속편으로 나온 이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판권을 얻어 제작을 맡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극장에서 개봉하지 않고 오리지널로 넷플릭스에서만 스트리밍이 가능합니다. '지금 뜨는 콘텐츠'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감독은 '라이언 존슨'으로 동일합니다. 상영시간은 139분이며, 15세 관람가입니다. 미스터리 코미디 스릴러입니다. '007'사나이로 유명한 대니얼 크레이그가 이번에도 탐정으로 등장합니다. 1편과는 전혀 다른 등장인물들이 나타나고 스토리 역시 새롭게 전개됩니다.

줄거리 및 등장인물

1부 : IT 대기업을 운영하는 마일스 브론(에드워드 노튼)은 자신의 친구들을 개인 섬으로 초대하는 미스터리한 상자로 된 초대장을 보냈습니다. 힘든 시절들을 함께 했지만 현재는 각자의 자리에서 성공한 친구들입니다. 시장이 된 클레어(캐서린 한), 과학자인 라이오넬(레슬리 오덤 주니어), 남성 인권운동을 하는 인플루언서 듀크(데이브 바티스타), 패션 스타(케이트 허드슨). 각자 다른 일상 속에서 받은 신비스러운 상자는 여는 과정도 결코 간단하지 않습니다. 친구들은 서로 통화를 하며 한 단계씩 풀어나갑니다. 마침내 상자를 열고 초대장을 챙겨 선착장으로 향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불청객이 나타납니다. 초대하지 않은 탐정 부누아 플랑(대니얼 크레이그). 그리고 친구들에겐 반갑지 않은 앤디(자넬 모네)도 등장합니다. 마일스를 포함한 친구들 모두 애니를 배신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 마일스가 준비한 추리게임은 '마일스가 죽습니다. 누가 죽였을까요?'입니다. 하지만 순식간에 추리는 끝이 납니다. 부누아 플랑이 순식간에 맞춰버렸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로 사건이 일어납니다. 누군가 술 잔을 바꿔치기했다. 범인을 찾기 시작하는 탐정 앞에 또 다른 사건이 벌어집니다. 순식간에 두 사건의 범인을 찾아야합니다. 순식간에 영화가 끝이 나는가 싶었는데 2부가 시작합니다.
2부: 1부에서 볼 수 없었던 또 다른 시선에서 보여줍니다. 같은 내용이지만 다른 내용처럼 전개가 됩니다. 듀크의 술잔을 어떻게 바꿨는지 나옵니다. 마일스는 계획적으로 듀크에게 술잔을 주었습니다. 그 후 혼란에 빠진 친구들과 현장 보존을 하려는 탐정의 모습이 나옵니다. 그때 듀크의 총이 사라진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군가 어둠 속에서 총을 가지고 가는 모습, 그리고 앤디가 그 총에 맞으며 쓰러집니다. 여기서 반전이 있습니다. 앤디가 눈을 뜹니다. 가지고 있던 핫 소스를 이용해서 사람들의 눈을 속이며 다른 쪽으로 관심을 끌며 앤디가 살아있음을 숨기고 다시 범인을 찾기 시작합니다. 친구들은 이제 서로를 믿을 수 없게 됩니다. 결국 부누아는 범인을 찾아냅니다.

결말 리뷰

영화에 등장하는 초대받은 섬에 있은 양파 모양의 대 저택을 글래스 어니언이라고 합니다. 속을 알 수 없는 사람을 '양파 같은 사람'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니만 유리로 된 양파는 속이 다 보입니다. 그래서인지 알 수 있었지만 알 수 없는 반전이 가득했던 영화였습니다. 편집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론이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간에 카메오로 등장하는 배우들은 반가웠습니다. "어머, 저 사람이 카메오라고?" 하면서 봤습니다. 더 놀라웠던 사실은 정각을 알릴 때 나왔던 '덩'이라는 소리가 너무나 유명한 배우의 목소리였다고 합니다. 1편이 있는 줄 몰랐었는데 꽤나 흥미로웠습니다. 대부분의 인물들이 바뀌었고 스토리도 완전히 다른 내용이라 불편한 문제 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중간에 부모님이랑 같이 보기에는 조금 민망한 장면들이 있지만 재미있게 봤습니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데 추리 영화도 새로운 재미가 있었습니다. '글래스 어니언 1'도 찾아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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